한국 월드컵 희망 살렸다, U-17 대표팀 벼랑 끝→아시안컵 첫 승... 아프가니스탄 6-0 대파

한국 17세 이하(U-17) 축구대표팀이 월드컵 희망을 살렸다. 아시안컵 조별리그 2차전에서 대승을 거두고 벼랑 끝에서 살아남았다.

백기태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8일(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열린 2025 U-17 아시안컵 조별리그 C조 2차전에서 아프가니스탄에 6-0 대승을 거뒀다.

이로써 한국은 1승1패(승점 3)를 기록, C조 2위로 올라섰다. 앞서 한국은 1차전에서 인도네시아에 0-1 충격패를 당했다.


힘내라 U-17 대표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