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기태 감독이 이끄는 한국 U-17 대표팀은 5일 오전(이하 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의 프린스 압둘라 알파이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아시아축구연맹(AFC) U-17 아시안컵 조별리그 C조 1차전에서 후반 추가시간 에반드라 플로라스타에게 결승 골을 내주고 인도네시아에 0-1로 졌다.

한국은 무려 21개의 슈팅을 시도했으나 유효슈팅은 3개에 그쳤고, 그마저도 골로 연결된 것은 하나도 없었다. 인도네시아는 5개의 슈팅(유효슈팅 2개)을 기록했다.


조2위만 해도 u-17 월드컵진출 하는데 

첫경기 인도네이사에게 패배를 하면서 

남은경기에서 모두 승리를 해야하는데요

우리나라 축구 대표 왜 이렇게 못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