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com’에 따르면 저지는 메이저리그 역사상 최초로 개막 6경기에서 5홈런 15타점 이상 기록한 선수가 됐다. 지난달 30일 밀워키 브루어스전에서 6타수 4안타 3홈런 8타점으로 대폭발한 게 결정적이었다. 


저지를 앞세워 양키스도 개막 6경기 최다 22홈런 기록을 세웠다. 2019년 다저스의 개막 6경기 17홈런 기록을 크게 넘겼다. 저지(5개) 뿐만 아니라 앤서니 볼피, 재즈 치좀 주니어(이상 4개)까지 개막 6경기에서 3명의 선수가 4홈런 이상 기록한 최초의 팀이기도 하다. 일반 배트에 비해 손잡이 쪽을 두껍게 제작해 스윗스팟이 타자 안쪽에 있는 ‘어뢰 배트’ 사용 효과인지 양키스 타자들의 장타력 폭발이 대단하다.


저지는 어뢰배트를 사용 안한다고 하는데 

어뢰배트 사용하면 더 많은 홈런을 때릴듯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