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이티하드에서 뛰는 은골로 캉테(34)가 유럽 복귀 의사를 드러냈다. 캉테는 이번 시즌을 끝으로 사우디아라비아 무대를 떠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현재 올레 군나르 솔샤르(52·노르웨이) 감독이 이끄는 베식타스와 협상하고 있다는 소식이 들려왔다.

‘예니 아시르’, ‘데일리 메일’ 등 복수 매체에 따르면, 캉테는 이번 시즌을 끝으로 알이티하드를 떠나겠다고 알렸다. 유럽 복귀를 원하는 그는 과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이끌었던 솔샤르 감독이 있는 베식타스와 협상 중이다. 캉테는 유럽 복귀를 위해 급여 삭감도 감수하기로 했다. 


사우디리그보다는 유럽리그에서 뛰는게 좋겠지 

국대에게 뽑힐수 있을테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