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프로축구 소식에 정통한 관계자는 “호물루와 티모를 비롯한 청두 외국인 선수들이 약속 받은 급여의 상당 부분을 지급 받지 못하고 있다”며 “서정원 감독도 계약서에 팀을 아시아 챔피언스리그에 진출 시킬 경우 ‘자동 3년 연장계약’과 보너스 옵션이 명시되어 있는데, 올해 계약이 만료되는데도 연장계약 논의가 없고 약속한 보너스도 받지 못했다”고 전했다.
모기업이 청두싱청투자그룹인 청두 구단은 2023시즌이 끝나고 구단주가 구속된 뒤 새롭게 부임한 고위 관계자가 황당한 행정을 반복하고 있다고 한다. 경기 전날에 외국인 선수를 찾아가 수정된 계약서를 들이밀었고, 현 에이전트를 배제하지 않으면 재계약을 할 수 없다고 통보했다. K리그에서 활약했던 펠리페와 티모, 호물로의 청두 계약 과정에서 발생한 중계 수수료도 다수의 한국 에이전트들에게 지급하지 않았다. 지난해 청두 구단의 제주 전지훈련을 도운 국내 관계자에게 잔금도 미지급 상태다.
이러면 청두 외국인선수들 여름 이적 시장에서 이적을 할수도 있겠네요
이적을 한다면 k리그로 유턴 했으면 좋겠네요
이런 ㅠㅠ
음 그렇군요
아이고..
아이고
아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