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축구, 또 올림픽서 못 보나…IOC, LA올림픽 남자 축구 16→12팀 축소 논의
지난 파리올림픽까지 올림픽 남자 축구 아시아 출전권은 3.5장이었다. 유럽 4장, 오세아니아 1장, 아프리카 3.5장, 북중미 2장, 남미 2장이었다. 출전국 수가 16개국에서 12개국으로 줄어들게 되면 아시아, 아프리카 출전권 수 조정은 불가피해 보인다.
이렇게 될 경우 한국 축구의 올림픽 본선 복귀 계획에도 타격이 불가피해진다. 파리올림픽 아시아지역 예선에서 인도네시아에 덜미를 잡혀 4강 진출이 좌절, 올림픽 연속 진출 행보에 제동이 걸린 바 있다. 파리올림픽에는 일본, 우즈베키스탄, 이라크가 출전했다. 아시아 축구 격차가 확연히 줄어드는 상황에서 올림픽 출전 티켓 수까지 조정된다면 한국 축구의 본선행은 더욱 장담하기 어려워질 수밖에 없다.
에효 올림픽도 장담하기힘들구나 휴
축소 논의라..
에구 축구
못가것네..
에구
에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