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은 4쿼터 종료 20초 전 멤피스의 타임아웃 상황에서 발생했다. 132-125로 패색이 짙은 상황, 모란트는 멤피스 벤치를 향해 걸어가며 '손가락 총' 제스처를 만들어 골든 스테이트 벤치를 조준했다. 골든 스테이트의 버디 힐드도 이에 응수하듯 모란트를 향해 조준하는 제스처를 취했다. 주심은 두 선수에게 더블 테크니컬 파울을 선언했다.
모란트는 이미 비슷한 사건으로 NBA로부터 두 차례 출장정지를 당한 전력이 있다. 모두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서 총기를 휘두른 혐의다.
실력이랑 운동 능력은 느바 최고급인데
인성이 안좋은지 매년 저렇게 비슷한 사고를 치네요
글게요
이야 모란트 ㅋㅋ
모란트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