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4년을 이끌 새 집행부엔 체육계, 경제계, 학계 등 다양한 인물이 대거 포함됐다.

특히 국가대표 출신 하승진, 김은혜 해설위원, 이규섭 해설위원, 신기성 해설위원은 처음 이사로 선임됐다.

아울러 청소년 대표와 국가대표 경기력 향상 및 국제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남녀농구 경기력향상위원장으로 각각 유재학 KBL 경기본부장, 위성우 아산 우리은행 감독을 위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