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LG 트윈스의 달콤했던 개막 연승이 ‘7’에서 끝났다. 찬스 뒤에 위기라고, LG는 첫 패배에 이어 시험대에 오른다. ‘LG 천적’ 외인 투수를 만나기 때문이다. 

LG는 2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KT 위즈와 경기에서 5-9로 패배했다. 구단 신기록인 개막 7연승 행진에 제동이 걸렸다. 


아깝네요...다시 달려보자 무적LG 가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