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카 비어레스가 리그앙 역사에 이름을 올렸다.
축구통계매체 '옵타'는 1일(한국시간) SNS에 "비어레스는 리그앙 첫 10경기에서 12골을 넣은 최초의 선수다"라고 전했다.
아스날 유스에서 성인팀 자리가 없어서 임대 생활만 하다가
결국 모나코에서 최초 기록 달성 했네요
지금 아스날 최전방 공격수가 없는데 아스날은 후회 할듯 하네요
미카 비어레스가 리그앙 역사에 이름을 올렸다.
축구통계매체 '옵타'는 1일(한국시간) SNS에 "비어레스는 리그앙 첫 10경기에서 12골을 넣은 최초의 선수다"라고 전했다.
아스날 유스에서 성인팀 자리가 없어서 임대 생활만 하다가
결국 모나코에서 최초 기록 달성 했네요
지금 아스날 최전방 공격수가 없는데 아스날은 후회 할듯 하네요
그렇군요
이야
우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