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테펜 바움가르트 감독은 경기 후 인터뷰에서 "정우영이 불행하게도 발을 접질렸다. 그리고 목발을 짚었다. 좋은 예후가 있기를 바라지만, 현 상황이 상황이 좋지 않은 것으로 보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정우영은 2일 부상을 위한 검사를 받을 예정이다. MRI 검사를 비롯해 다양한 검사로 정확한 부상 정도를 확인할 계획이다. 만약 부상이 경미하지 않다면 이는 우니온과의 작별이 될 수도 있다. 


오늘 검사 결과가 나온다고 하는데 

과연 결과가 어떻게 나올지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