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로 승격해 사투를 벌이는 장크트파울리 팬들이 구단 발전을 위해 400억여원을 쾌척했다.

AP통신은 장크트파울리 서포터즈가 구단 모금 협동조합에 가입해 총 2천700만 유로(약 427억원)를 냈다고 2일 보도했다.


팀이 제정적인 문제 때문에 팬들이 협동조합을 만들어서

한팬당 얼마씩 모금을 해서 427억원 모아서 구단에 쾌척했다고하네요

울리 회네스 바이에른 뮌헨 명예회장도 조합에 가입 했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