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어리그 사무국은 1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에 “프리미어리그는 반자동 오프사이드 판독 기술을 12일 잉글랜드축구협회(FA)컵부터 도입할 예정”이라 전했다.

반자동 오프사이드 시스템은 특수 카메라가 선수의 신체를 29곳의 지점을 추적해 움직임을 읽고 특수 제작된 공을 사용해 공의 터치 유무까지 파악한다. 2023년 세리에 A는 이미 해당 시스템을 도입해 큰 문제 없이 사용하고 있다.


12일 32라운드 맨시티 대 크리스탈 펠리스 경기부터 

도입 한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