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는 2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KT 위즈와 맞대결을 한다. 개막 8연승 도전이다. LG는 에르난데스, KT는 오원석을 각각 선발투수로 예고했다.
LG가 사흘 휴식 후에도 이전의 좋은 흐름을 이어갈 지가 관건이다. 차명석 단장은 7연승 직후 구단 신기록을 축하하자, “불안하다”고 말했다.
프런트 수장으로서 팀이 못하면 당연히 걱정, 잘해도 걱정이다. 언제 ‘부상’ 등 변수가 터질지는 모르기 때문. 롯데, 한화, NC 상대로 개막 7연승은 예상을 뛰어넘는 기대 이상의 성적이다. 개막 7연승이 당연히 기쁜 일이지만, 한편으론 앞으로 무슨 일이 일어날지 약간의 불안도 생기기 마련이다.
과연 8연승인가... 결과과 기대되네요 ㅎ
할거같아요 ㅋㅋ
그렇군요 ㅎ
건승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