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PN’ 등 현지 언론들은 26일(한국시간) 충격적인 소식을 급히 전했다. 데미안 릴라드(밀워키)가 오른쪽 종아리에 심부정맥혈전증을 앓고 있다는 것. 밀워키 벅스는 릴라드를 당분간 전력에서 빼기로 했다. 무기한 결장이다.
빅터 웸반야마(샌안토니오)와 같은 증상이다. 심부정맥혈전증은 혈액이 응고돼 혈관에서 혈전(피떡)이 생기는 것을 뜻한다. 이 덩어리가 떨어져 다른 혈관을 막게 된다면 심각한 여러 합병증을 유발할 수 있다.
웸반야마도 같은 증상으로 시즌 아웃이라서
릴라드도 무기한 결장이라고 해도 시즌아웃이겠네요
그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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