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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전북현대가 잔디 문제로 ACL2 홈 경기를 전주성에서 치를 수 없게 됐습니다.

다음 달 6일 시드니와의 아시아챔피언스리그2 홈 경기를 앞두고 있는 전북현대 구단은, 아시아축구연맹 실사 결과 전주월드컵경기장의 그라운드 상태가 경기에 적합하지 않다는 통보를 받았다며 대체 구장을 찾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2월 중 추위가 계속되고 눈이 내리다 보니 현재 구장의 땅이 얼어 있는데다 잔디 밀도도 평상시보다 좋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작년에 광주도 아챔 엘리트 홈구장 잔디 문제로 타 구장에서 했는데

전북도 잔디 문제로 1차전을 다른 구장에서 해야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