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시즌에도 코리안 드림을 이루기 위해 V리그를 노크하는 아시아쿼터 선수가 많다. 최근 KOVO는 다음 시즌 아시아쿼터 트라이아웃 지원 신청을 마감했는데, ‘경력직’이 많았다. 바야르사이한(전 OK저축은행), 에디(전 삼성화재·이상 몽골), 리우훙민(전 KB손해보험·대만), 에스페호(전 대한항공·필리핀), 아레프(전 대한항공·이란)가 남자부 트라이아웃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여자부에서도 소라야 폼라(전 GS칼텍스·태국), 와일러(전 GS칼텍스·호주), 레이나(전 흥국생명·일본)가 참가를 신청했다.